1. 내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들(특히 낯선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과 기꺼이 나누고 있는가? 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가?
2. 나를 화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을까?
3. 예배를 드릴 때, 다른 회중들과 서로 (한 몸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식이 생기고 있는가? 내가 속한 교회의 성도들이 기여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4. 다른 사람들에게 하듯이, 나의 가족들에게도 잘 하고 있는가? 학교나 직장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는가?
5. 장기적인 예산재편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지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는가?
6.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었는가? 혹은 침묵한 채 방조하였는가?
7.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법령이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8. 경건한 기도와 독서를 통해 말하기 보다는 듣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9. 나의 삶 속에서 편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 뒤에 깊이 숨겨져있는 다른 차원의 편견들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10. 중보기도 외에 환자, 고통중에 있는 이, 사별의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특히, 그들이 긴급한 상황 속에 있고,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좀 더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기를 수 있겠는가? 나의 삶 속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들을 돌볼 필요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나는 꾸준히 예배를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존귀함을 증거하고 있는가? 혹은 띄엄띄엄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가끔씩만 예배를 받으셔도 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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