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9, 2007

목사와 그의 가정

목사와 그의 가족목사는 자신이 목회를 위해 부름을 받았다는 분명한 의식과 함께, 동시에 자신의 가정을 위한 사역에로 부름을 받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야 한다. 목회자는 자신의 가족에 대한 성도들의 기대가 자신의 가족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목회자는 교회 목회와 가정 사이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목회자의 자녀는 "Pastoral's kinds"가 아니다. 그들은 단지 아이들일 뿐이다. All the blessings and problems come with the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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