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석감리교회 (가흥순 목사) 감리교(기감)에서는 최초로 매주일 성만찬을 거행하였으며, 성만찬 예문집등의 출판을 통해 성만찬의 회복과 예배갱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카페 쥔장이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 매주일 성만찬을 시작할 때에도 율석교회의 사례가 큰 도움이 되었다. http://www.yoolsuk.or.kr/
▣ 시온 한인 연합 감리교회 (선우혁 목사) 성만찬의 회복, 예배의 토착화, 평신도의 적극적 참여, 세대간의 다리놓기 등을 통한 예배갱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2002년 12월부터 매주일 성만찬을 거행하고 있다. http://cafe.daum.net/zionkumc
▣ 샘터 감리교회 (김성복 목사) -주일 예배에 대하여- 우리 교회에서 처음 예배를 드리신 분들 중에 어리둥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감리교회인데 기존의 예배 순서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예배서(1992년 선교국 간)를 바탕으로 "교회력과 절기에 따른 성만찬 예문집"(1998년 홍보출판국 간)과 리마 예식서(NC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간)에 근거하여 제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톨릭 교회나 성공회, 그리고 루터교회 교인들도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예배는 교회력을 따르면서 절기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대강절(대림절) 과 성탄절, 주현절 과 사순절 그리고 부활절, 성령강림절과 창조절 혹은 왕국절의 절기를 지킵니다. 여기에 추수감사주일 등 특별주일 행사가 매주 진행됩니다. 또한 우리 교회 예배에서는 교회력에 의한 성서일과(Lectionary)를 사용하여 매 주일 마다 구약과 사도서신 그리고 복음서 말씀을 봉독하고 설교로 증거됩니다. 이 성서일과는 감리교 강단과 목회에 수록된 것을 거의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합니다. 이러한 성서일과를 사용하는 교회들이 늘어감에 따라 매 주일 마다 같은 본문을 대하는 교회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머지 않은 장래에 모든 감리교회뿐만 아니라 장로교 성공회 정교회 가톨릭 교회까지 같은 본문으로 주일예배를 드리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우리는 매 주일 마다 성찬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이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본래 초대교회부터 모일 때마다 떡을 떼었던 전통을 따라 행하는 것뿐입니다. 더구나 루터나 칼빈 그리고 요한 웨슬리의 종교개혁정신에도 성찬식은 강조되고 있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웨슬리는 매주일 마다 성찬식에 참여하였으며 감리교도 들에게 이 성찬식과 세례를 집례 시키기 위하여 목사안수를 거행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감리교회는 이 전통과 정신을 잃어버린 채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미국교회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성경의 가르침과 복음의 본래적 의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교회의 예배는 말씀만을 강조하는 예배에서 말씀과 성만찬을 중심으로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http://samtuh.net/
▣ 자교감리교회 (이승호 목사) "성만찬 예식을 갱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은 곧 성만찬을 포함한 현재의 모든 예전과 예배의 내용, 성격이 그 어떤 원칙이나 모델에서 이탈 되었음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이탈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작업은 성만찬과 예배 갱신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되며, 갱신의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현재의 예배, 특히 성만찬을 갱신해야 하는 첫번째 이유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예배 형태가 초대교회의 전통에서 너무 멀어졌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지금의 예배는 지나치게 설교 중심적이다. 하지만 초대교회에서는 성례전과 말씀이 조화를 이루었다. 이것이 기독교 예배의 가장 온전한 형태다. 그러므로 감리교회를 비롯한 한국 개신교회는 성만찬을 예배의 전체적 행위라는 배경에서 생각하고, 또 성만찬이 예배행위의 절정이어야 한다는 의식으로 예배 전통을 연구해야 한다. 둘째로, 기독교가 공동체적인 정신과 삶의 모습에서 격리되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자신들이 야훼의 공동체, 소집된 공동체, 그리스도의 몸, 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된 지체라고 생각했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주의 의식과 행동의 만연으로 교파간에도 갈등이 심하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주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치와 화해, 연대성을 추구하는 예전, 예배운동을 활발하게 펼쳐 가야 한다. 셋째로, 성만찬 갱신은 한국적 상황, 나아가서는 토착화 과정에서 필요하다. '한국적 성만찬'은 기독교 성만찬의 전통을 살리면서 한국적 예복, 한국적 집기, 토착적 성만찬 예비 시도 등 실생활에서 토착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가능하다. 성찬의 참 의미를 올바른 예전적 행위로 나타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다. 또 성만찬이 우리 교회의 참다운 예배 행위가 되고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게 하기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성만찬의 본래 모습을 되찾는 운동을 펼쳐야 한다. 성만찬은 나눔의 사건이다. 성만찬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고, 또 우리를 나누어 주는 삶, 즉 새로운 삶, 성숙한 삶의 세계로 부르신다. 이것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은 당연히 교역자이며 이것은 교역자의 고유한 사명이다. 이 사명을 실천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만찬 예전이 삶의 예전이 되게 가르치고 돕는 일인데, 이는 성만찬이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상징적인 예전이 아닌 본체론적 실재가 되기 때문이다." http://www.jakyo.or.kr/1999/991010.html (매주일 성만찬을 행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목사님의 글을 통해 성만찬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짐을 알 수 있다.)
▣ 북부 보스톤 한인 연합 감리교회 (홍석환 목사) 매주일 1부 예배(8시)시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http://www.hanboston.org/index.html
▣ 성공회는... "성공회는 최초의 교회분열인 동서교회 (로마교회와 정교회)의 분열 이전의 초대교회의 신앙을 지킵니다. 그래서 성공회는 공적인 신앙고백으로 교회 분열 이전의 모 든 교회가 같이 고백한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대교회의 예배형태인 말씀과 성만찬이 하나로 어울린 성찬례(미사)를 통해 하느님을 예배합니다." 성공회의 신앙적 특성 가운데서... http://www.skh.or.kr/info.htm
▣ 성동 그리스도의 교회 (신동식 목사) "사도시대에는 매주 안식 후 첫날 즉 매주일 날에 이를 시행하였습니다.(행20:7) 혹자는 말하기를 이는 하나의 특수한 안식 후 첫날을 말한다고 하나 원어상에 보면 定冠詞가 씌어 있어 매주일임을 강조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를 기록한 니엔나에도 성만찬은 매주일 띄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오늘날 많은 교파교회들은 이 주의 만찬을 일년에 두서너번 거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칼빈은 기독교교리 제18장에 "적어도 매주 주의 만찬이 있어야 한다." 했고, 웨슬레도 역시 워커가 기록한 「웨슬레의 생애」336∼338쪽에 보면 "나도 역시 장로들이 매주 성만찬 식을 거행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초대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성만찬식을 매주일 거행하여야 합니다. 혹자는 매주일 하면 존엄성을 잃는다고 하나 이 말은 성서를 무시한 억지입니다. 성서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교회는 "성서대로"의 원칙에 따라 매주 성만찬을 거행한다. http://www.sungdong.or.kr/
▣ 주님의 교회 (박찬희 목사,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성만찬의 회복은 예배가 그리스도 중심의 예배이어야 함을 상기시킨다. 주일이 "주님의 날"이듯 "성만찬"은 주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제정하시고 모일 때마다 행하라고 하신 "주님의 만찬"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에서 "주의 만찬"을 회복하는 것은 예배에 참여하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그 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일을 오늘의 시점에서 재현하며 그 사건의 본질을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더불어 예배자 자신을 거룩하고 산 희생의 제물로 드리는 헌신을 회복하는 일이다." * 주일 오전 11시 말씀의 예배, 오후 4시 성만찬의 예배 http://lord.kehc.org/chmain.htm
▣ 덕수 장로교회 (손인웅 목사, 성찬의 회복을 향하여...) "예배위원회가 2002년도 예배설계를 함에 있어서 염두에 두는 것은 초대교회의 예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장로교 종교개혁자들의 예배개혁 의지를 다시금 조명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아가 미래 지향적으로 이러한 건전하고 역동적인 예배를 통해서 신앙이 성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 첫번째 과제는, ‘성만찬 예전의 회복’을 통한 일치이다. 현재 세계교회의 예배의 흐름은 일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즉 “선포되어지는 말씀”인 설교의 회복과 "보이는 말씀"인 성만찬의 회복을 통하여 원래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던 모습을 회복하는 일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성만찬을 중심으로 하는 예배는 예배의 본질을 회복해 가는 일이다. 이러한 예배의 개혁은 성만찬의 횟수를 늘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고 왜 우리의 예배가 성만찬적이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그러한 신앙과 신학으로 바로 잡아가는 일이 시급하다. 오늘의 세계 장로교회들은 적어도 월 1회의 성만찬 예식을 강조하고 있다. 요한 칼빈의 미완성 예배개혁 의지를 오늘의 상황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예배부는 주일예배는 말씀과 성찬의 예배, 토요일과 주일저녁예배는 구도자를 위한 예배 등으로 예배의 특성화를 꾀하며...(생략) 성례부는 성찬 예식서를 발간하며, 계속적인 성찬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궁극적으로 매주 성찬을 거행하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http://www.ducksoo.net/part.htm
▣ 예가교회 (조익표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1세기 경 초기 기독교 공동체 예배는 첫째, 성경을 읽고, 둘째, 떡을 떼는 것으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우리 예가교회의 예전도 이와 같습니다. 전반부는 말씀의 예전이고 후반부는 성찬의 예전입니다." http://www.yega.org/
Tuesday, March 13, 2007
The Benefits of the liturgy
...Michel and his followers spoke of the liturgy as a school of social justice. This did not mean simply that preachers spoke on social problems. Here the liturgy is once again crucial.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divisions along lines of sex, age, race or wealth are overcome.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we discover the sacramentality of the material universe.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we learn the ceremonies of respect both for one another, and for the creation, that allow us to see in people and in material goods, "fruit of theearth and work of human hands," sacraments of that new order which we call the justice of the Kingdom of God.
-stated by Monsignor John j. Egan.
-The Unread Vision, p. 136
-stated by Monsignor John j. Egan.
-The Unread Vision, p. 136
Offertory in the early church
Everyone brought something of his or her own to the altar-bread or wine, olive oil, some other product. No one brought his or her gift in isolation, but rather all joined together in that same procession, offering their gifts as a single offering to God. While some of the bread and winewas laid on the altar to be used fo rthe liturgy itself, the rest of that one offering was laid aside on tables for the poor and needy. Thus, in the direct service of God through their common sacrifice, they were indirectly serving the needs of their brothers and sisters. This was active liturgical participation in the Mystical Body of Christ.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134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134
Virgil Michel
"...too long have sincere Christians looked upon their spiritual life as something shup up entirely within themselves and have tried to harden themselves against the evil infulence of the world even while leaving that same world to itself. We must be with Christ or against Him; we must either affect the world in which we live or else the world will affect us."
-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p. 130-131
...Worship should continue in the streets and the market place, at work and at home. Christian life was to be an unceasing act of worship. When believers failed to live worshipful lives in other situations, they had knowingly or unknwingly accepted the secularist dichotomy of the culture which tended to keep religion separate from the rest of life.
-same book p. 133
*His word comes from the American situation which was govern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secularism.
-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p. 130-131
...Worship should continue in the streets and the market place, at work and at home. Christian life was to be an unceasing act of worship. When believers failed to live worshipful lives in other situations, they had knowingly or unknwingly accepted the secularist dichotomy of the culture which tended to keep religion separate from the rest of life.
-same book p. 133
*His word comes from the American situation which was govern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secula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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