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성탄절 자료 http://kcm.co.kr/Christmas/index1.html
2006 대림절 네번째 주일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yearc/adventc4.htm 2006 성탄절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festivals/christmas.htm
아시아의 성탄 이미지 (그림모음) http://www.asianchristianart.org/galleries/nativity/nativity.html
Wednesday, March 14, 2007
교회력과 한국 전통의 절기 (이정훈 목사)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1)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0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2)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4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3)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7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0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2)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4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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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재의 수요일 예배 순서(연합감리교회)
재의 수요일 예배순서
환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목사님과도 함께 하기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을 송축합시다."
"하나님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혹은 "영원한 자비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여는 기도
찬송
성경봉독 (요엘서 2:1-2, 12:17)
[시편] 51편 1-17을 여기서 읽거나, 나중에 회개의 기도를 대신한다
성경봉독 2 (고린도후서 5:20후반-6:10)
찬송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6:1-6, 16-21)
설교/말씀묵상
사순절 순례의 길로 초대함
(사순절의 의미를 간단히 설명한 후, 회개, 절제, 기도, 금식, 자기부정, 말씀묵상 등을 실천하도록 초청한다.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고백하고, 회개의 삶을 시작하는 표시로 우리의 창조주시요 구원자이신 주님 앞에 무릎꿇고/머리숙여 기도합시다"하며 잠시 조용히 기도한다.)
재에 대한 감사의 기도
("흙으로 저희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이 재를 통해 우리의 유한성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며, 오직 당신의 은혜로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재를 바르는 의식
(엄지에 묻힌 재로 각 사람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며,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혹은 "회개하고 복음을 기억하십시오."라고 말한다. 회중들은 조용히 기도하거나 찬송을 부른다.)
죄의 고백과 용서
(시편 51편 1-17을 공동기도문으로 쓸 수 있다.)
평화의 인사
(서로 화해와 사랑의 인사를 나눈다.)
봉헌
감사의 기도
주의 기도
찬송
축도와 파송
(축도 후, 회중들이 조용히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환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목사님과도 함께 하기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을 송축합시다."
"하나님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혹은 "영원한 자비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여는 기도
찬송
성경봉독 (요엘서 2:1-2, 12:17)
[시편] 51편 1-17을 여기서 읽거나, 나중에 회개의 기도를 대신한다
성경봉독 2 (고린도후서 5:20후반-6:10)
찬송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6:1-6, 16-21)
설교/말씀묵상
사순절 순례의 길로 초대함
(사순절의 의미를 간단히 설명한 후, 회개, 절제, 기도, 금식, 자기부정, 말씀묵상 등을 실천하도록 초청한다.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고백하고, 회개의 삶을 시작하는 표시로 우리의 창조주시요 구원자이신 주님 앞에 무릎꿇고/머리숙여 기도합시다"하며 잠시 조용히 기도한다.)
재에 대한 감사의 기도
("흙으로 저희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이 재를 통해 우리의 유한성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며, 오직 당신의 은혜로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재를 바르는 의식
(엄지에 묻힌 재로 각 사람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며,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혹은 "회개하고 복음을 기억하십시오."라고 말한다. 회중들은 조용히 기도하거나 찬송을 부른다.)
죄의 고백과 용서
(시편 51편 1-17을 공동기도문으로 쓸 수 있다.)
평화의 인사
(서로 화해와 사랑의 인사를 나눈다.)
봉헌
감사의 기도
주의 기도
찬송
축도와 파송
(축도 후, 회중들이 조용히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사순절 영성훈련을 위한 질문들 : 로렌스 스투키 (웨슬리 신학대학 교수, 예배학)
1. 내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들(특히 낯선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과 기꺼이 나누고 있는가? 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가?
2. 나를 화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을까?
3. 예배를 드릴 때, 다른 회중들과 서로 (한 몸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식이 생기고 있는가? 내가 속한 교회의 성도들이 기여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4. 다른 사람들에게 하듯이, 나의 가족들에게도 잘 하고 있는가? 학교나 직장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는가?
5. 장기적인 예산재편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지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는가?
6.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었는가? 혹은 침묵한 채 방조하였는가?
7.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법령이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8. 경건한 기도와 독서를 통해 말하기 보다는 듣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9. 나의 삶 속에서 편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 뒤에 깊이 숨겨져있는 다른 차원의 편견들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10. 중보기도 외에 환자, 고통중에 있는 이, 사별의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특히, 그들이 긴급한 상황 속에 있고,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좀 더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기를 수 있겠는가? 나의 삶 속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들을 돌볼 필요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나는 꾸준히 예배를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존귀함을 증거하고 있는가? 혹은 띄엄띄엄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가끔씩만 예배를 받으셔도 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2. 나를 화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을까?
3. 예배를 드릴 때, 다른 회중들과 서로 (한 몸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식이 생기고 있는가? 내가 속한 교회의 성도들이 기여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4. 다른 사람들에게 하듯이, 나의 가족들에게도 잘 하고 있는가? 학교나 직장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는가?
5. 장기적인 예산재편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지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는가?
6.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었는가? 혹은 침묵한 채 방조하였는가?
7.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법령이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8. 경건한 기도와 독서를 통해 말하기 보다는 듣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9. 나의 삶 속에서 편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 뒤에 깊이 숨겨져있는 다른 차원의 편견들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10. 중보기도 외에 환자, 고통중에 있는 이, 사별의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특히, 그들이 긴급한 상황 속에 있고,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좀 더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기를 수 있겠는가? 나의 삶 속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들을 돌볼 필요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나는 꾸준히 예배를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존귀함을 증거하고 있는가? 혹은 띄엄띄엄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가끔씩만 예배를 받으셔도 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Upper Room for Spiritual Development
다락방은 연합감리교회의 영성훈련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나 소모임에서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은 렉시오 디비나의 순서와 방법으로 읽기를 권합니다.
(매일 번역해서 올릴 다락방지기 구합니다.^^)
다락방 매일묵상 (한글)
http://www.clsk.org/upperroom/upperroom_view.asp?g_no=881&block=&page=1
예화중심의 다락방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evotional/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
다락방 '거룩한 독서' (Lectio Divina/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page_id=9
개인이나 소모임에서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은 렉시오 디비나의 순서와 방법으로 읽기를 권합니다.
(매일 번역해서 올릴 다락방지기 구합니다.^^)
다락방 매일묵상 (한글)
http://www.clsk.org/upperroom/upperroom_view.asp?g_no=881&block=&page=1
예화중심의 다락방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evotional/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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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거룩한 독서' (Lectio Divina/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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