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 lectio divina in your daily reading of scripture or as you read the quote for the week.
One of the most central and ancient practices of Christian prayer is lectio divina, or divine reading. In lectio divina, we begin by reading a few verses of the Bible. We read unhurriedly so that we can listen for the message God has for us there. We stay alert to connections the Spirit may reveal between the passage and what is going on in our lives. We ask, “What are you saying to me today, Lord? What am I to hear in this story, parable, or prophecy?” Listening in this way requires patience and a willingness to let go of our own agendas and open ourselves to God’s shaping.
Once we have heard a word that we know is meant for us, we are naturally drawn to prayer. From listening we move to speaking — perhaps in anguish, confession or sorrow; perhaps in joy, praise, thanksgiving or adoration; perhaps in anger, confusion or hurt; perhaps in quiet confidence, trust or surrender. Finally, after pouring out our heart to God, we come to rest simply and deeply in that wonderful, loving presence of God. Reading, reflecting, responding and resting — this is the basic rhythm of divine reading.
1. Read the scripture slowly.
Watch for a key phrase or word that jumps out at you or promises to have special meaning for you. It is better to dwell profoundly on one word or phrase than to skim the surface of several chapters. Read with your own life and choices in mind.
2. Reflect on a word or phrase.
Let the special word or phrase that you discovered in the first phase sink into your heart. Bring mind, will and emotions to the task. Be like Mary, Jesus’ mother, who heard of the angel’s announcement and “treasured” and “pondered” what she had heard (Luke 2:19).
3. Respond to what you have read.
Form a prayer that expresses your response to the idea, then “pray it back to God.” What you have read is woven through what you tell God.
4. Rest in God’s word. Let the text soak into your deepest being, savoring an encounter with God and truth. When ready, move toward the moment in which you ask God to show you how to live out what you have experienced.
Friday, March 16, 2007
Wednesday, March 14, 2007
성탄절 자료 링크
KCM 성탄절 자료 http://kcm.co.kr/Christmas/index1.html
2006 대림절 네번째 주일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yearc/adventc4.htm 2006 성탄절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festivals/christmas.htm
아시아의 성탄 이미지 (그림모음) http://www.asianchristianart.org/galleries/nativity/nativity.html
2006 대림절 네번째 주일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yearc/adventc4.htm 2006 성탄절 설교자료 (영문) http://www.textweek.com/festivals/christmas.htm
아시아의 성탄 이미지 (그림모음) http://www.asianchristianart.org/galleries/nativity/nativity.html
교회력과 한국 전통의 절기 (이정훈 목사)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1)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0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2)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4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3)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7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0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2)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4 교회력과 한국의 전통 절기(3)
http://historicaljesus.co.kr/view.php?id=article&page=2&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7
사순절 재의 수요일 예배 순서(연합감리교회)
재의 수요일 예배순서
환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목사님과도 함께 하기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을 송축합시다."
"하나님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혹은 "영원한 자비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여는 기도
찬송
성경봉독 (요엘서 2:1-2, 12:17)
[시편] 51편 1-17을 여기서 읽거나, 나중에 회개의 기도를 대신한다
성경봉독 2 (고린도후서 5:20후반-6:10)
찬송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6:1-6, 16-21)
설교/말씀묵상
사순절 순례의 길로 초대함
(사순절의 의미를 간단히 설명한 후, 회개, 절제, 기도, 금식, 자기부정, 말씀묵상 등을 실천하도록 초청한다.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고백하고, 회개의 삶을 시작하는 표시로 우리의 창조주시요 구원자이신 주님 앞에 무릎꿇고/머리숙여 기도합시다"하며 잠시 조용히 기도한다.)
재에 대한 감사의 기도
("흙으로 저희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이 재를 통해 우리의 유한성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며, 오직 당신의 은혜로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재를 바르는 의식
(엄지에 묻힌 재로 각 사람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며,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혹은 "회개하고 복음을 기억하십시오."라고 말한다. 회중들은 조용히 기도하거나 찬송을 부른다.)
죄의 고백과 용서
(시편 51편 1-17을 공동기도문으로 쓸 수 있다.)
평화의 인사
(서로 화해와 사랑의 인사를 나눈다.)
봉헌
감사의 기도
주의 기도
찬송
축도와 파송
(축도 후, 회중들이 조용히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환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목사님과도 함께 하기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을 송축합시다."
"하나님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혹은 "영원한 자비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여는 기도
찬송
성경봉독 (요엘서 2:1-2, 12:17)
[시편] 51편 1-17을 여기서 읽거나, 나중에 회개의 기도를 대신한다
성경봉독 2 (고린도후서 5:20후반-6:10)
찬송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6:1-6, 16-21)
설교/말씀묵상
사순절 순례의 길로 초대함
(사순절의 의미를 간단히 설명한 후, 회개, 절제, 기도, 금식, 자기부정, 말씀묵상 등을 실천하도록 초청한다.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고백하고, 회개의 삶을 시작하는 표시로 우리의 창조주시요 구원자이신 주님 앞에 무릎꿇고/머리숙여 기도합시다"하며 잠시 조용히 기도한다.)
재에 대한 감사의 기도
("흙으로 저희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이 재를 통해 우리의 유한성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며, 오직 당신의 은혜로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재를 바르는 의식
(엄지에 묻힌 재로 각 사람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며,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혹은 "회개하고 복음을 기억하십시오."라고 말한다. 회중들은 조용히 기도하거나 찬송을 부른다.)
죄의 고백과 용서
(시편 51편 1-17을 공동기도문으로 쓸 수 있다.)
평화의 인사
(서로 화해와 사랑의 인사를 나눈다.)
봉헌
감사의 기도
주의 기도
찬송
축도와 파송
(축도 후, 회중들이 조용히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사순절 영성훈련을 위한 질문들 : 로렌스 스투키 (웨슬리 신학대학 교수, 예배학)
1. 내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들(특히 낯선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과 기꺼이 나누고 있는가? 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가?
2. 나를 화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을까?
3. 예배를 드릴 때, 다른 회중들과 서로 (한 몸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식이 생기고 있는가? 내가 속한 교회의 성도들이 기여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4. 다른 사람들에게 하듯이, 나의 가족들에게도 잘 하고 있는가? 학교나 직장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는가?
5. 장기적인 예산재편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지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는가?
6.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었는가? 혹은 침묵한 채 방조하였는가?
7.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법령이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8. 경건한 기도와 독서를 통해 말하기 보다는 듣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9. 나의 삶 속에서 편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 뒤에 깊이 숨겨져있는 다른 차원의 편견들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10. 중보기도 외에 환자, 고통중에 있는 이, 사별의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특히, 그들이 긴급한 상황 속에 있고,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좀 더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기를 수 있겠는가? 나의 삶 속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들을 돌볼 필요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나는 꾸준히 예배를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존귀함을 증거하고 있는가? 혹은 띄엄띄엄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가끔씩만 예배를 받으셔도 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2. 나를 화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더 너그러워질 수 있을까?
3. 예배를 드릴 때, 다른 회중들과 서로 (한 몸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식이 생기고 있는가? 내가 속한 교회의 성도들이 기여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4. 다른 사람들에게 하듯이, 나의 가족들에게도 잘 하고 있는가? 학교나 직장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는가?
5. 장기적인 예산재편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지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는가?
6.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었는가? 혹은 침묵한 채 방조하였는가?
7.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법령이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8. 경건한 기도와 독서를 통해 말하기 보다는 듣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시간을 더 늘려가고 있는가?
9. 나의 삶 속에서 편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 뒤에 깊이 숨겨져있는 다른 차원의 편견들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10. 중보기도 외에 환자, 고통중에 있는 이, 사별의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특히, 그들이 긴급한 상황 속에 있고,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좀 더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기를 수 있겠는가? 나의 삶 속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들을 돌볼 필요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나는 꾸준히 예배를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존귀함을 증거하고 있는가? 혹은 띄엄띄엄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가끔씩만 예배를 받으셔도 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Upper Room for Spiritual Development
다락방은 연합감리교회의 영성훈련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나 소모임에서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은 렉시오 디비나의 순서와 방법으로 읽기를 권합니다.
(매일 번역해서 올릴 다락방지기 구합니다.^^)
다락방 매일묵상 (한글)
http://www.clsk.org/upperroom/upperroom_view.asp?g_no=881&block=&page=1
예화중심의 다락방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evotional/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
다락방 '거룩한 독서' (Lectio Divina/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page_id=9
개인이나 소모임에서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은 렉시오 디비나의 순서와 방법으로 읽기를 권합니다.
(매일 번역해서 올릴 다락방지기 구합니다.^^)
다락방 매일묵상 (한글)
http://www.clsk.org/upperroom/upperroom_view.asp?g_no=881&block=&page=1
예화중심의 다락방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evotional/
교회력에 따른 매일묵상 (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
다락방 '거룩한 독서' (Lectio Divina/영문)
http://www.upperroom.org/daily/?page_id=9
Tuesday, March 13, 2007
매주 성만찬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개신교)
▣ 율석감리교회 (가흥순 목사) 감리교(기감)에서는 최초로 매주일 성만찬을 거행하였으며, 성만찬 예문집등의 출판을 통해 성만찬의 회복과 예배갱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카페 쥔장이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 매주일 성만찬을 시작할 때에도 율석교회의 사례가 큰 도움이 되었다. http://www.yoolsuk.or.kr/
▣ 시온 한인 연합 감리교회 (선우혁 목사) 성만찬의 회복, 예배의 토착화, 평신도의 적극적 참여, 세대간의 다리놓기 등을 통한 예배갱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2002년 12월부터 매주일 성만찬을 거행하고 있다. http://cafe.daum.net/zionkumc
▣ 샘터 감리교회 (김성복 목사) -주일 예배에 대하여- 우리 교회에서 처음 예배를 드리신 분들 중에 어리둥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감리교회인데 기존의 예배 순서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예배서(1992년 선교국 간)를 바탕으로 "교회력과 절기에 따른 성만찬 예문집"(1998년 홍보출판국 간)과 리마 예식서(NC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간)에 근거하여 제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톨릭 교회나 성공회, 그리고 루터교회 교인들도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예배는 교회력을 따르면서 절기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대강절(대림절) 과 성탄절, 주현절 과 사순절 그리고 부활절, 성령강림절과 창조절 혹은 왕국절의 절기를 지킵니다. 여기에 추수감사주일 등 특별주일 행사가 매주 진행됩니다. 또한 우리 교회 예배에서는 교회력에 의한 성서일과(Lectionary)를 사용하여 매 주일 마다 구약과 사도서신 그리고 복음서 말씀을 봉독하고 설교로 증거됩니다. 이 성서일과는 감리교 강단과 목회에 수록된 것을 거의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합니다. 이러한 성서일과를 사용하는 교회들이 늘어감에 따라 매 주일 마다 같은 본문을 대하는 교회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머지 않은 장래에 모든 감리교회뿐만 아니라 장로교 성공회 정교회 가톨릭 교회까지 같은 본문으로 주일예배를 드리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우리는 매 주일 마다 성찬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이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본래 초대교회부터 모일 때마다 떡을 떼었던 전통을 따라 행하는 것뿐입니다. 더구나 루터나 칼빈 그리고 요한 웨슬리의 종교개혁정신에도 성찬식은 강조되고 있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웨슬리는 매주일 마다 성찬식에 참여하였으며 감리교도 들에게 이 성찬식과 세례를 집례 시키기 위하여 목사안수를 거행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감리교회는 이 전통과 정신을 잃어버린 채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미국교회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성경의 가르침과 복음의 본래적 의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교회의 예배는 말씀만을 강조하는 예배에서 말씀과 성만찬을 중심으로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http://samtuh.net/
▣ 자교감리교회 (이승호 목사) "성만찬 예식을 갱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은 곧 성만찬을 포함한 현재의 모든 예전과 예배의 내용, 성격이 그 어떤 원칙이나 모델에서 이탈 되었음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이탈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작업은 성만찬과 예배 갱신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되며, 갱신의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현재의 예배, 특히 성만찬을 갱신해야 하는 첫번째 이유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예배 형태가 초대교회의 전통에서 너무 멀어졌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지금의 예배는 지나치게 설교 중심적이다. 하지만 초대교회에서는 성례전과 말씀이 조화를 이루었다. 이것이 기독교 예배의 가장 온전한 형태다. 그러므로 감리교회를 비롯한 한국 개신교회는 성만찬을 예배의 전체적 행위라는 배경에서 생각하고, 또 성만찬이 예배행위의 절정이어야 한다는 의식으로 예배 전통을 연구해야 한다. 둘째로, 기독교가 공동체적인 정신과 삶의 모습에서 격리되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자신들이 야훼의 공동체, 소집된 공동체, 그리스도의 몸, 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된 지체라고 생각했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주의 의식과 행동의 만연으로 교파간에도 갈등이 심하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주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치와 화해, 연대성을 추구하는 예전, 예배운동을 활발하게 펼쳐 가야 한다. 셋째로, 성만찬 갱신은 한국적 상황, 나아가서는 토착화 과정에서 필요하다. '한국적 성만찬'은 기독교 성만찬의 전통을 살리면서 한국적 예복, 한국적 집기, 토착적 성만찬 예비 시도 등 실생활에서 토착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가능하다. 성찬의 참 의미를 올바른 예전적 행위로 나타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다. 또 성만찬이 우리 교회의 참다운 예배 행위가 되고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게 하기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성만찬의 본래 모습을 되찾는 운동을 펼쳐야 한다. 성만찬은 나눔의 사건이다. 성만찬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고, 또 우리를 나누어 주는 삶, 즉 새로운 삶, 성숙한 삶의 세계로 부르신다. 이것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은 당연히 교역자이며 이것은 교역자의 고유한 사명이다. 이 사명을 실천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만찬 예전이 삶의 예전이 되게 가르치고 돕는 일인데, 이는 성만찬이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상징적인 예전이 아닌 본체론적 실재가 되기 때문이다." http://www.jakyo.or.kr/1999/991010.html (매주일 성만찬을 행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목사님의 글을 통해 성만찬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짐을 알 수 있다.)
▣ 북부 보스톤 한인 연합 감리교회 (홍석환 목사) 매주일 1부 예배(8시)시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http://www.hanboston.org/index.html
▣ 성공회는... "성공회는 최초의 교회분열인 동서교회 (로마교회와 정교회)의 분열 이전의 초대교회의 신앙을 지킵니다. 그래서 성공회는 공적인 신앙고백으로 교회 분열 이전의 모 든 교회가 같이 고백한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대교회의 예배형태인 말씀과 성만찬이 하나로 어울린 성찬례(미사)를 통해 하느님을 예배합니다." 성공회의 신앙적 특성 가운데서... http://www.skh.or.kr/info.htm
▣ 성동 그리스도의 교회 (신동식 목사) "사도시대에는 매주 안식 후 첫날 즉 매주일 날에 이를 시행하였습니다.(행20:7) 혹자는 말하기를 이는 하나의 특수한 안식 후 첫날을 말한다고 하나 원어상에 보면 定冠詞가 씌어 있어 매주일임을 강조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를 기록한 니엔나에도 성만찬은 매주일 띄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오늘날 많은 교파교회들은 이 주의 만찬을 일년에 두서너번 거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칼빈은 기독교교리 제18장에 "적어도 매주 주의 만찬이 있어야 한다." 했고, 웨슬레도 역시 워커가 기록한 「웨슬레의 생애」336∼338쪽에 보면 "나도 역시 장로들이 매주 성만찬 식을 거행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초대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성만찬식을 매주일 거행하여야 합니다. 혹자는 매주일 하면 존엄성을 잃는다고 하나 이 말은 성서를 무시한 억지입니다. 성서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교회는 "성서대로"의 원칙에 따라 매주 성만찬을 거행한다. http://www.sungdong.or.kr/
▣ 주님의 교회 (박찬희 목사,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성만찬의 회복은 예배가 그리스도 중심의 예배이어야 함을 상기시킨다. 주일이 "주님의 날"이듯 "성만찬"은 주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제정하시고 모일 때마다 행하라고 하신 "주님의 만찬"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에서 "주의 만찬"을 회복하는 것은 예배에 참여하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그 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일을 오늘의 시점에서 재현하며 그 사건의 본질을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더불어 예배자 자신을 거룩하고 산 희생의 제물로 드리는 헌신을 회복하는 일이다." * 주일 오전 11시 말씀의 예배, 오후 4시 성만찬의 예배 http://lord.kehc.org/chmain.htm
▣ 덕수 장로교회 (손인웅 목사, 성찬의 회복을 향하여...) "예배위원회가 2002년도 예배설계를 함에 있어서 염두에 두는 것은 초대교회의 예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장로교 종교개혁자들의 예배개혁 의지를 다시금 조명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아가 미래 지향적으로 이러한 건전하고 역동적인 예배를 통해서 신앙이 성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 첫번째 과제는, ‘성만찬 예전의 회복’을 통한 일치이다. 현재 세계교회의 예배의 흐름은 일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즉 “선포되어지는 말씀”인 설교의 회복과 "보이는 말씀"인 성만찬의 회복을 통하여 원래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던 모습을 회복하는 일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성만찬을 중심으로 하는 예배는 예배의 본질을 회복해 가는 일이다. 이러한 예배의 개혁은 성만찬의 횟수를 늘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고 왜 우리의 예배가 성만찬적이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그러한 신앙과 신학으로 바로 잡아가는 일이 시급하다. 오늘의 세계 장로교회들은 적어도 월 1회의 성만찬 예식을 강조하고 있다. 요한 칼빈의 미완성 예배개혁 의지를 오늘의 상황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예배부는 주일예배는 말씀과 성찬의 예배, 토요일과 주일저녁예배는 구도자를 위한 예배 등으로 예배의 특성화를 꾀하며...(생략) 성례부는 성찬 예식서를 발간하며, 계속적인 성찬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궁극적으로 매주 성찬을 거행하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http://www.ducksoo.net/part.htm
▣ 예가교회 (조익표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1세기 경 초기 기독교 공동체 예배는 첫째, 성경을 읽고, 둘째, 떡을 떼는 것으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우리 예가교회의 예전도 이와 같습니다. 전반부는 말씀의 예전이고 후반부는 성찬의 예전입니다." http://www.yega.org/
▣ 시온 한인 연합 감리교회 (선우혁 목사) 성만찬의 회복, 예배의 토착화, 평신도의 적극적 참여, 세대간의 다리놓기 등을 통한 예배갱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2002년 12월부터 매주일 성만찬을 거행하고 있다. http://cafe.daum.net/zionkumc
▣ 샘터 감리교회 (김성복 목사) -주일 예배에 대하여- 우리 교회에서 처음 예배를 드리신 분들 중에 어리둥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감리교회인데 기존의 예배 순서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예배서(1992년 선교국 간)를 바탕으로 "교회력과 절기에 따른 성만찬 예문집"(1998년 홍보출판국 간)과 리마 예식서(NC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간)에 근거하여 제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톨릭 교회나 성공회, 그리고 루터교회 교인들도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예배는 교회력을 따르면서 절기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대강절(대림절) 과 성탄절, 주현절 과 사순절 그리고 부활절, 성령강림절과 창조절 혹은 왕국절의 절기를 지킵니다. 여기에 추수감사주일 등 특별주일 행사가 매주 진행됩니다. 또한 우리 교회 예배에서는 교회력에 의한 성서일과(Lectionary)를 사용하여 매 주일 마다 구약과 사도서신 그리고 복음서 말씀을 봉독하고 설교로 증거됩니다. 이 성서일과는 감리교 강단과 목회에 수록된 것을 거의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합니다. 이러한 성서일과를 사용하는 교회들이 늘어감에 따라 매 주일 마다 같은 본문을 대하는 교회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머지 않은 장래에 모든 감리교회뿐만 아니라 장로교 성공회 정교회 가톨릭 교회까지 같은 본문으로 주일예배를 드리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우리는 매 주일 마다 성찬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이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본래 초대교회부터 모일 때마다 떡을 떼었던 전통을 따라 행하는 것뿐입니다. 더구나 루터나 칼빈 그리고 요한 웨슬리의 종교개혁정신에도 성찬식은 강조되고 있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웨슬리는 매주일 마다 성찬식에 참여하였으며 감리교도 들에게 이 성찬식과 세례를 집례 시키기 위하여 목사안수를 거행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감리교회는 이 전통과 정신을 잃어버린 채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미국교회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성경의 가르침과 복음의 본래적 의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교회의 예배는 말씀만을 강조하는 예배에서 말씀과 성만찬을 중심으로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http://samtuh.net/
▣ 자교감리교회 (이승호 목사) "성만찬 예식을 갱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은 곧 성만찬을 포함한 현재의 모든 예전과 예배의 내용, 성격이 그 어떤 원칙이나 모델에서 이탈 되었음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이탈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작업은 성만찬과 예배 갱신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되며, 갱신의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현재의 예배, 특히 성만찬을 갱신해야 하는 첫번째 이유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예배 형태가 초대교회의 전통에서 너무 멀어졌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지금의 예배는 지나치게 설교 중심적이다. 하지만 초대교회에서는 성례전과 말씀이 조화를 이루었다. 이것이 기독교 예배의 가장 온전한 형태다. 그러므로 감리교회를 비롯한 한국 개신교회는 성만찬을 예배의 전체적 행위라는 배경에서 생각하고, 또 성만찬이 예배행위의 절정이어야 한다는 의식으로 예배 전통을 연구해야 한다. 둘째로, 기독교가 공동체적인 정신과 삶의 모습에서 격리되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자신들이 야훼의 공동체, 소집된 공동체, 그리스도의 몸, 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된 지체라고 생각했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주의 의식과 행동의 만연으로 교파간에도 갈등이 심하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주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치와 화해, 연대성을 추구하는 예전, 예배운동을 활발하게 펼쳐 가야 한다. 셋째로, 성만찬 갱신은 한국적 상황, 나아가서는 토착화 과정에서 필요하다. '한국적 성만찬'은 기독교 성만찬의 전통을 살리면서 한국적 예복, 한국적 집기, 토착적 성만찬 예비 시도 등 실생활에서 토착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가능하다. 성찬의 참 의미를 올바른 예전적 행위로 나타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다. 또 성만찬이 우리 교회의 참다운 예배 행위가 되고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게 하기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성만찬의 본래 모습을 되찾는 운동을 펼쳐야 한다. 성만찬은 나눔의 사건이다. 성만찬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고, 또 우리를 나누어 주는 삶, 즉 새로운 삶, 성숙한 삶의 세계로 부르신다. 이것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은 당연히 교역자이며 이것은 교역자의 고유한 사명이다. 이 사명을 실천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만찬 예전이 삶의 예전이 되게 가르치고 돕는 일인데, 이는 성만찬이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상징적인 예전이 아닌 본체론적 실재가 되기 때문이다." http://www.jakyo.or.kr/1999/991010.html (매주일 성만찬을 행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목사님의 글을 통해 성만찬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짐을 알 수 있다.)
▣ 북부 보스톤 한인 연합 감리교회 (홍석환 목사) 매주일 1부 예배(8시)시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http://www.hanboston.org/index.html
▣ 성공회는... "성공회는 최초의 교회분열인 동서교회 (로마교회와 정교회)의 분열 이전의 초대교회의 신앙을 지킵니다. 그래서 성공회는 공적인 신앙고백으로 교회 분열 이전의 모 든 교회가 같이 고백한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대교회의 예배형태인 말씀과 성만찬이 하나로 어울린 성찬례(미사)를 통해 하느님을 예배합니다." 성공회의 신앙적 특성 가운데서... http://www.skh.or.kr/info.htm
▣ 성동 그리스도의 교회 (신동식 목사) "사도시대에는 매주 안식 후 첫날 즉 매주일 날에 이를 시행하였습니다.(행20:7) 혹자는 말하기를 이는 하나의 특수한 안식 후 첫날을 말한다고 하나 원어상에 보면 定冠詞가 씌어 있어 매주일임을 강조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를 기록한 니엔나에도 성만찬은 매주일 띄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오늘날 많은 교파교회들은 이 주의 만찬을 일년에 두서너번 거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칼빈은 기독교교리 제18장에 "적어도 매주 주의 만찬이 있어야 한다." 했고, 웨슬레도 역시 워커가 기록한 「웨슬레의 생애」336∼338쪽에 보면 "나도 역시 장로들이 매주 성만찬 식을 거행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초대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성만찬식을 매주일 거행하여야 합니다. 혹자는 매주일 하면 존엄성을 잃는다고 하나 이 말은 성서를 무시한 억지입니다. 성서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교회는 "성서대로"의 원칙에 따라 매주 성만찬을 거행한다. http://www.sungdong.or.kr/
▣ 주님의 교회 (박찬희 목사,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성만찬의 회복은 예배가 그리스도 중심의 예배이어야 함을 상기시킨다. 주일이 "주님의 날"이듯 "성만찬"은 주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제정하시고 모일 때마다 행하라고 하신 "주님의 만찬"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에서 "주의 만찬"을 회복하는 것은 예배에 참여하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그 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일을 오늘의 시점에서 재현하며 그 사건의 본질을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더불어 예배자 자신을 거룩하고 산 희생의 제물로 드리는 헌신을 회복하는 일이다." * 주일 오전 11시 말씀의 예배, 오후 4시 성만찬의 예배 http://lord.kehc.org/chmain.htm
▣ 덕수 장로교회 (손인웅 목사, 성찬의 회복을 향하여...) "예배위원회가 2002년도 예배설계를 함에 있어서 염두에 두는 것은 초대교회의 예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장로교 종교개혁자들의 예배개혁 의지를 다시금 조명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아가 미래 지향적으로 이러한 건전하고 역동적인 예배를 통해서 신앙이 성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 첫번째 과제는, ‘성만찬 예전의 회복’을 통한 일치이다. 현재 세계교회의 예배의 흐름은 일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즉 “선포되어지는 말씀”인 설교의 회복과 "보이는 말씀"인 성만찬의 회복을 통하여 원래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던 모습을 회복하는 일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성만찬을 중심으로 하는 예배는 예배의 본질을 회복해 가는 일이다. 이러한 예배의 개혁은 성만찬의 횟수를 늘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고 왜 우리의 예배가 성만찬적이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그러한 신앙과 신학으로 바로 잡아가는 일이 시급하다. 오늘의 세계 장로교회들은 적어도 월 1회의 성만찬 예식을 강조하고 있다. 요한 칼빈의 미완성 예배개혁 의지를 오늘의 상황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예배부는 주일예배는 말씀과 성찬의 예배, 토요일과 주일저녁예배는 구도자를 위한 예배 등으로 예배의 특성화를 꾀하며...(생략) 성례부는 성찬 예식서를 발간하며, 계속적인 성찬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궁극적으로 매주 성찬을 거행하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http://www.ducksoo.net/part.htm
▣ 예가교회 (조익표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1세기 경 초기 기독교 공동체 예배는 첫째, 성경을 읽고, 둘째, 떡을 떼는 것으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우리 예가교회의 예전도 이와 같습니다. 전반부는 말씀의 예전이고 후반부는 성찬의 예전입니다." http://www.yega.org/
The Benefits of the liturgy
...Michel and his followers spoke of the liturgy as a school of social justice. This did not mean simply that preachers spoke on social problems. Here the liturgy is once again crucial.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divisions along lines of sex, age, race or wealth are overcome.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we discover the sacramentality of the material universe. In the liturgy, properly celebrated, we learn the ceremonies of respect both for one another, and for the creation, that allow us to see in people and in material goods, "fruit of theearth and work of human hands," sacraments of that new order which we call the justice of the Kingdom of God.
-stated by Monsignor John j. Egan.
-The Unread Vision, p. 136
-stated by Monsignor John j. Egan.
-The Unread Vision, p. 136
Offertory in the early church
Everyone brought something of his or her own to the altar-bread or wine, olive oil, some other product. No one brought his or her gift in isolation, but rather all joined together in that same procession, offering their gifts as a single offering to God. While some of the bread and winewas laid on the altar to be used fo rthe liturgy itself, the rest of that one offering was laid aside on tables for the poor and needy. Thus, in the direct service of God through their common sacrifice, they were indirectly serving the needs of their brothers and sisters. This was active liturgical participation in the Mystical Body of Christ.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134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134
Virgil Michel
"...too long have sincere Christians looked upon their spiritual life as something shup up entirely within themselves and have tried to harden themselves against the evil infulence of the world even while leaving that same world to itself. We must be with Christ or against Him; we must either affect the world in which we live or else the world will affect us."
-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p. 130-131
...Worship should continue in the streets and the market place, at work and at home. Christian life was to be an unceasing act of worship. When believers failed to live worshipful lives in other situations, they had knowingly or unknwingly accepted the secularist dichotomy of the culture which tended to keep religion separate from the rest of life.
-same book p. 133
*His word comes from the American situation which was govern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secularism.
- The Unread Vision. Keith F. Pecklers, pp. 130-131
...Worship should continue in the streets and the market place, at work and at home. Christian life was to be an unceasing act of worship. When believers failed to live worshipful lives in other situations, they had knowingly or unknwingly accepted the secularist dichotomy of the culture which tended to keep religion separate from the rest of life.
-same book p. 133
*His word comes from the American situation which was govern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secularism.
Friday, March 9, 2007
Websites for mp3 Sermons
Websites for worship
- calvin institute of xn worship for the study & renewal of worship.
- gbod.org/worship
- 기독예배와 토착문화의 만남(daum)
- Blended Resources: www.worshiplinks.com/conferences_main.htm
- Notre Dame Center for Pastoral Liturgy (Catholic): www.nd.edu/~ndcpl/
- M.A./Ph.D. Program in Liturgical Studies (Drew Univ.): www.drew.edu/grad/area/litst/
- Hymn Society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Boston Univ., School of Theology): www.humnsociety.org/
- The Institute of Liturgical Studies at Valparaiso Univ.): www.valpo.edu/theology/ils/
- The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 (Contemporary Worship): www.iwsfla.org
- 연합감리교회 예배 자료
1. Worship: www.gbod.org/worship/default.html
2. Order of St. Luke: www.saint-luke.org/
3. Hymn Site with Tunes: www.hymnsite.com/
- 이웃 교단 예배 자료
1. Common Worship(Church of England): www.cofe.anglican.org/commonworship/ 2. The Office for Liturgy and Music (Episcopal Church): www.episcopalchurch.org/lm/
3. Office of Theology and Worship (PCUSA): www.pcusa.org/pcusa/cmd/cfl/
4. Reformed Worship: www. reformedworship.org/
5. Worship (United Church of Christ): www.ucc.org/worship/index.html
6. Center for Transforming Worship (Disciples of Christ): www. transformingworship.org/Director.html
7. Lift Up Your Hearts (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Canada) www.worship.on.ca/ 8. Www.elca.org/worship/
- 예전 텍스트와 기타 자료
1. Book of Common Prayer I (Anglican/Episcopal): http://justus.anglican.org/resources/bcp/
2. Book of Common Prayer II (Anglican/ Episcopal): www.recus.org/bcps.html
3. Catholic Liturgical Library (Catholic): http://catholicliturgy.com/
4. Liturgical Studies and Liturgical Music: www.csbsju.edu/library/internet/theology.html
5. Liturgy Links: St. Mary's College (Catholic Resources including Vatican II Constitution on the Liturgy): www.smc.qld.edu.au/liturgy.htm
6. Liturgy Links (The Order of Saint Benedict): www.osb.org/liturgy/
- http://viamedia.or.kr/ 주낙현신부의 성공회이야기
- http://dabia.net 대구성서아카데미:좋은북리뷰가 있는 사이트
- gbod.org/worship
- 기독예배와 토착문화의 만남(daum)
- Blended Resources: www.worshiplinks.com/conferences_main.htm
- Notre Dame Center for Pastoral Liturgy (Catholic): www.nd.edu/~ndcpl/
- M.A./Ph.D. Program in Liturgical Studies (Drew Univ.): www.drew.edu/grad/area/litst/
- Hymn Society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Boston Univ., School of Theology): www.humnsociety.org/
- The Institute of Liturgical Studies at Valparaiso Univ.): www.valpo.edu/theology/ils/
- The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 (Contemporary Worship): www.iwsfla.org
- 연합감리교회 예배 자료
1. Worship: www.gbod.org/worship/default.html
2. Order of St. Luke: www.saint-luke.org/
3. Hymn Site with Tunes: www.hymnsite.com/
- 이웃 교단 예배 자료
1. Common Worship(Church of England): www.cofe.anglican.org/commonworship/ 2. The Office for Liturgy and Music (Episcopal Church): www.episcopalchurch.org/lm/
3. Office of Theology and Worship (PCUSA): www.pcusa.org/pcusa/cmd/cfl/
4. Reformed Worship: www. reformedworship.org/
5. Worship (United Church of Christ): www.ucc.org/worship/index.html
6. Center for Transforming Worship (Disciples of Christ): www. transformingworship.org/Director.html
7. Lift Up Your Hearts (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Canada) www.worship.on.ca/ 8. Www.elca.org/worship/
- 예전 텍스트와 기타 자료
1. Book of Common Prayer I (Anglican/Episcopal): http://justus.anglican.org/resources/bcp/
2. Book of Common Prayer II (Anglican/ Episcopal): www.recus.org/bcps.html
3. Catholic Liturgical Library (Catholic): http://catholicliturgy.com/
4. Liturgical Studies and Liturgical Music: www.csbsju.edu/library/internet/theology.html
5. Liturgy Links: St. Mary's College (Catholic Resources including Vatican II Constitution on the Liturgy): www.smc.qld.edu.au/liturgy.htm
6. Liturgy Links (The Order of Saint Benedict): www.osb.org/liturgy/
- http://viamedia.or.kr/ 주낙현신부의 성공회이야기
- http://dabia.net 대구성서아카데미:좋은북리뷰가 있는 사이트
유대인들은 안식일 외의 다른 날에 예배 드릴 수 있는가?
Re: moving the Sabbath observance to a different day.
Basically, the answer is no -- the Sabbath is the Sabbath and that isGod-determined.
BUT as Jews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be part of Western society,observance of the Sabbath was deeply challenged. Europe and America thenoperated on a six day work-week, and if one were to have a real job orattend European schools, then one could not observe the Sabbath strictlyor at all. This resulted in many compromises on the private level andsome on the official level.
Orthodox synagogues implemented an early service that unofficiallyallowed men (not women in those days, either in the synagogue or in thework place, often) to go to work afterwards.Some Reform synagogues did make Sunday their major day of worship. Avery few presented this as a Sabbath service. Others maintained aSaturday Sabbath service but had a Sunday weekday service that includeda major sermon or lecture. This has almost entirely fallen by thewayside, especially as people no longer need to go to lectures to havesome entertainment.
Basically, the answer is no -- the Sabbath is the Sabbath and that isGod-determined.
BUT as Jews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be part of Western society,observance of the Sabbath was deeply challenged. Europe and America thenoperated on a six day work-week, and if one were to have a real job orattend European schools, then one could not observe the Sabbath strictlyor at all. This resulted in many compromises on the private level andsome on the official level.
Orthodox synagogues implemented an early service that unofficiallyallowed men (not women in those days, either in the synagogue or in thework place, often) to go to work afterwards.Some Reform synagogues did make Sunday their major day of worship. Avery few presented this as a Sabbath service. Others maintained aSaturday Sabbath service but had a Sunday weekday service that includeda major sermon or lecture. This has almost entirely fallen by thewayside, especially as people no longer need to go to lectures to havesome entertainment.
십자가 상징의 사용
윌로우 크릭 교회는 상징들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는 심벌들을 개인적인 신앙의 표현으로서만 기능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는 사람들의 신앙을 결정해 버리는 권위적인 것으로서의 상징이 아니라, 개인적인 신앙의 표현으로서만 기능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는 현대 교인들과 사람들의 특성을 고려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how to be better
"As John Wesley wrote, "We are always open to instruction, willing to be wiser every day than we were before, and to change whatever we can change for the better."1"[Making Disciples]
주일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
Sunday begins at sunset on Saturday evening, in accordance with the custom of the Christian communities that originated in Judaism. The Fatehers of the Chruch -St. Augustine and St. Leo the Great, for example - emphasize this point in dealing with the faithful of Africa and Rome, because these were accustomed to a different way of calculating the successive days. When authorization was given to celebrate Sunday mass on Saturday evening for pastoral reasons, this was consonant with the practice of the early Christian generations.
the meaning of methodist
"By Methodists I mean a people who profess to pursue (in whatsoever measure they have attained) holiness of heart and life, inward and outward conformity in all things to the revealed will of God; who place religion in an uniform resemblance of the great Object of it; in a steady imitation of him they worship in all his imitable perfections; more particularly in justice, mercy, and truth, or universal love filling the heart and governing the life."[Making Dis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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